냐하하
by 崍破-래파

브라운아이드걸즈 - hold the line
가사가 끌려서 ㅋㅋ

가사보기
by 崍破-래파 | 2006/09/22 15:28 | 트랙백 | 덧글(7)
옛날에 쓴 일기를 읽는다는건
참으로 얼굴 화끈해지는구먼 =ㅅ=

쪽팔리기도 하고, 그땐 그랬었나? 어째서? 왜?

이따위 질문이나 나 자신에게 남기고 ㅋㅋ

다시보면 재밌기도 하지만서도, 그다지 좋은 말은 잘 안써있구나 싶은게 아쉽네.

이제부터라도 해피한 일기를 쓰고파라~

(라지만 그따위 귀찮은 짓 할까보냐 =ㅅ=)
by 崍破-래파 | 2006/09/21 18:59 | 트랙백(2) | 덧글(2)
예비군 마치고 온 소감
젠장!! 이게 예비군이야 신교대야!!!

개구리들 내무실에 모아놓구 죽일일 있는거냐!!!



도무지가 초군훈육대에 신교대 출신의 간부를 데려다놓구 개구리를 그따위로 협박하는건 어디서 배운겨 -_ㅠ

그나마 간부 개구리님화의 파워가 작용한 덕분에 있는 뺑끼는 다 부렷지만..

역시 현역이나 예비군이나, 군대는 줄을 잘서야돼 -ㅅ-


마지막으로, 동원 아직 안들어가본 친구들에게..

요새 동원은 행군도 하더라... 아는 친구는 가스도 먹었다데?

수고들 하셈 -ㅅ-/
by 崍破-래파 | 2006/09/15 02:04 | 트랙백 | 덧글(2)
군대 좋아졌다 좋아졌다 햇더만..



 

설마하니 디카로 사진찍어서 다음까페에 올리는 센스를 부릴줄은..

그나저나 동생넘 걱정과는 달리 매우 환해서 다행

by 崍破-래파 | 2006/09/11 00:58 | 주절주절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4)
아~ 심심타~


 

내 동생이랑 입대전 마지막 샷

얼른 제대하고 같이 술이나 한 잔 하면 좋겠다.

같은 내무실 동기들이랑은 잘 친해졋을까? 물갈이같은건 하지 않으려나? 집생각 많이 나겠지?

자다 깨서 불침번을 설땐 무슨 생각 하고있을까?

승이 다음 교대하는 놈은 제시간에 일어나서 교대해줄까?

짬밥은 입에 맞을까? 요새 좀 쌀쌀해졌는데, 내무실은 따뜻할까?

유난히 장이 약하다고 걱정하던데, 먹은거 소화는 잘시키고 있을까?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보고싶다. 동생아.

by 崍破-래파 | 2006/09/09 07:05 | 주절주절 끄적끄적 | 트랙백(2)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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